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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웃음수련, 삶에 활력을 주다. 단월드 웃음수련 단월드에서

단월드 센터탐방, 활력가득, 웃음가득,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단월드 뇌건강

 

 

활력가득, 웃음가득

단월드 수지센터

 

스트레스 많은 현대인!

몸도 마음도 피곤하지만 어떻게 풀어야 할지, 좋은 방법은 없는지

딱히 풀어낼 곳 찾기가 쉽지 않다.

몸과 마음을 어떻게 충전하는지 알 수 있다면 그만한 보약이 따로 없을 것이다.

그 보약 같은 방법을 안내하는 곳, 단월드 수지센터를 찾아보았다.

 

 단월드 수련장을 방문해 본 기자의 눈에 제일 먼저 다가온 것은 회원들의 웃음 띤 얼굴.

한결같이 무엇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그들의 대답은

마음이 편해졌어요. 전보다 스트레스가 줄었어요.”라는 것이다.

 

무슨 비결이 있기에 이런 말을 하는 걸까?

 

 단월드 수지센터 김항기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단월드를 찾는 이유는 바로 스트레스와 더불어 건강적인 이유입니다.

하지만 근원적인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는 자신 내면을 잘 못 본다는 것인데,

수련을 하며 서로를 비추는 계기가 되고, 원인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우선 자신을 오픈 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평소 연습이 안 되어 처음에 어색하거나 잘 못 느낄 수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의 몸이 어떤 신호를 보내는지 관찰하다보면

그냥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사람마다 필요한 시간과 환경에 차이는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시작이 중요합니다.

마치 자동차에 시동을 켜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차가 가기 위해서 기름이 필요하듯 건강과 체력적인 부분은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체력적인 충전과 순환을 돕는 겁니다.

 

그 다음은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자유로운 운행을 할 수 있겠죠.”라며

수련을 자동차 운전에 비유하며 설명한다.

 

젊음, 이렇게 관리하세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에너지관리, 원활한 혈액순환이 관건

 

단월드 서신센터 원장 김규열

활기공트레이너

도통스쿨트레이너

 

젊음을 위한 3가지 관리 STEP

동안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첫째, 긍정적인 마인드 유지를 통한 정보관리, 둘째, 환경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에너지상태, 셋째 혈액순환을 통한 몸의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동안의 적‘스트레스’관리가 관건인데, 최근 스트레스분야 최고 학술지 STRESS지에 게재되어 효과가 입증된 뇌파진동은 심신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 생활 속에서 동안과 젊음을 유지하도록 도움 되는 뇌활용 체조법을 안내하겠습니다.

 

도리도리 뇌파진동 & 웃음수련

자율신경계를 활성화하여 뇌파안정과 더불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며 뇌로 연결된 회로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도움을 줍니다.

1. 자세를 편안하게 한 채 목을 좌우로 무한대로 움직여 봅니다.

2. 뇌 속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면서 가벼운 진동을 줍니다.

3. 편안해지면 서서히 동작을 멈추고 나서, 숨을 편안히 쉽니다.

4.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입꼬리를 올리면서 웃음을 지어봅니다.

5. 미소로 시작하였다가 점점 크게 소리를 내며 웃어봅니다. (1분 이상 지속)

※ 웃음수련은 뇌 속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정화할 뿐 아니라 배가 당길 만큼 큰 웃음을 지속할 경우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와공연단

이 동작은 척추와 고관절을 비롯한 전신의 균형을 맞추어주고 복압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뇌로 가는 혈류량과 기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며, 머리가 맑아지고 아랫배 단전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1. 누운 상태에서 천천히 양손과 다리를 들고 무릎, 손목, 발목을 90도로 꺾어 줍니다.

2. 허리 뒤 혈자리(명문혈)에 집중하여 호흡하되, 아직 복부에 힘이 없어 호흡하기 힘든 경우에는 호흡에 상관없이 단전에 지긋이 힘만 주고 집중합니다.

3. 단전에 에너지가 모이는 느낌에 집중하며 이 동작으로 15~20회 정도 호흡합니다.

※동작을 바르게 취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허리가 아플 경우 다리를 조금 더 올리면 허리부위가 바닥에 닿아 허리의 통증을 줄일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력에 맞게 하는 것입니다.

4. 천천히 다리를 내려 반가부좌 또는 책상다리를 자세를 취하고 양손은 단전 위에 올려놓으며 온 몸이 충분히 이완되도록 합니다.

 

※ 수련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필요한 경우 단월드로 문의바랍니다. 157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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