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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지구의 위기와 뇌교육의 가치 1

[뇌교육]지구의 위기와 뇌교육의 가치

창조와 평화의 열쇠 ‘뇌’에서 해답 찾아야1

 

지구의 위기가 위험수위에 와 있다. 끊임없는 전쟁, 치료법을 찾기 어려운 질병이 계속 일어날 뿐만 아니라 파괴적 기상이변으로 이어진 지구온난화

가뭄, 폭염, 허리케인, 혹한으로 세계 곳곳을 강타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아시아인은 홍수로 고통받고 있다.

삼림파괴로 전 세계 육지 면적의 3분의 1이 사막화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농사지을 땅이 부족해 매일 2만5000명이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간다.

야생동물의 멸종도 심각하여 생태학자들은 이대로 가면 2010년에는 절반 이상의 생물종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다.

위기는 생태학적 환경에만 닥치는 것이 아니다. 지난 5주간 계속된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 간의 유혈전쟁으로 1000여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했다.

유엔의 휴전 결의 발효로 전쟁은 진정되고 있지만 중동의 앞날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이라크는 날로 내전이 심해져 정부가 붕괴할 위기에 처했고,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이 계속되는 등 중동 곳곳이 지뢰밭과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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